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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00지구 이천클럽(성시훈 회장)은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양무리마을에 12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양무리마을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장판교체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이천로타리클럽 회장과 회원들, 양무리마을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 했다.
이천로타리클럽 회장은 전달식에서 “이번 기부뿐만 아니라, 장판교체를 위한 사전 준비에도 회원들이 직접 봉사로 참여할 계획 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장애인분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무리마을(한미선원장)은 ”이천로타리클럽에서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장애인분들의 삶의 질이 점차 향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과 나눔을 이어주시는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천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 활동에 앞장서며 취약계층을 위한 꾸준한 지원과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기부는 양무리마을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처: ☎031-632-6857(양무리마을 상담평가원 한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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