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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23(월)에 여주시 교동 휴먼빌아파트 상가에 위치하고 있는 ‘여주시민공인중개사와 가족’은 중앙동행정복지센터와 여주장애인 자립생활센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다산하늘센터’에 여주쌀 50포를 나눔했다.
2021년부터 금년까지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나눔은 ‘여주시민공인중개사 사무소’를 찾아준 238명 고객들과 중개수수료를 적립 , 여주시민들의 어려운 곳에 어둠을 밝히는 작은 나눔행사로 이어지고 있다.
여주시민공인중개사 대표 채정현은 “연말 불우 이웃을 위해 여주시와 여주농협에서 추진하고 있는 ‘여주쌀 판매 행사’에 동참하고,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사랑의 온기를 나눠주고 싶어 마음의 나눔을 전했어요. 이 나눔릴레이가 지역사회로 널리 퍼져 나갔으면 좋겠어요” 하고 마음을 전했다.
이날 심우봉 중앙동장은 “어려운 때 동민을 위해 이렇게 쌀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하다. 소중한 후원 물품이 복지사각지대에 고르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전하였고, 조정오 여주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장은“경기가 좋지 않은 어려운 가운데도 중개수수료 일부를 적립해 마련한 소중한 쌀을 잘 전달 받았으며, 중증장애인 무료급식에 사용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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