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동부중앙신문 | |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우리 주위의 독거노인이나 장애인 등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많이 필요한 때이고, 추운 겨울을 이웃과 함께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지회 회원분들께서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준비했다.
기탁식에서 김석희 지회장은 “젊어서는 국가를 위해 봉사했듯이, 나이가 들었어도 나라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자는 회원분들의 의견에 따라 주위의 소외된 이웃을 먼저 살피자는 뜻에서 많은 것은 아니지만 회원분들의 정성을 모았다. 앞으로도 보훈단체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일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충우 시장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분들 덕분에 현재 우리가 그 혜택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다. 회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고, 전달해 주신 물품은 관내 소외된 이웃에게 유공자분들의 정성도 함께 담아 전달하도록 하겠다.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회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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