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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는 22일 가남읍 신해리의 대형물류창고 공사장에서 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겨울철 화재 안전 대책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번에 방문한 대상은 내년 9월 완공 예정인 연면적이 5만㎡ 이상인 창고시설로서 현장 관계자로부터 공사장의 공정 및 소방시설 공사 현황 등을 전해 듣고, 공사장 화재 사례를 공유하며 안전 관리 강화를 당부하는 등의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컨설팅의 주요 내용은 ▶작업자들의 피난 통로 확보와 화재 안전 관리 실태 점검 ▶임시 소방시설(소화기 등) 유지 관리 철저와 적극 대응 ▶관계자와 소방관서 간 현장 소통 및 애로사항, 건의 사항 청취 등으로 이루어졌다. 여주소방서는 불조심 강조의 달과 겨울철을 맞아 화재 예방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으로 컨설팅을 실시하여 화재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이천우 여주소방서장은 “공사장은 각종 작업 등으로 인하여 화재 위험에 노출될 수 있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러한 점을 인지하고 빠른 대처가 가능하도록 항상 안전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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