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동부중앙신문 | |
지난 11월 4일 여주시 북내면 노인회 제12대 분회장 선거에서 한재민 분회장이 당선돼 연임을 이어간다.
한재민 분회장은 지난 2020년 10월 북내면 노인회 분회장으로 처음 당선된 이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헌신적 활동과 봉사를 펼쳐왔다. 이번 선거에서도 투표를 통해 다시 당선되면서 앞으로 4년간 북내면 노인복지를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한재민 분회장은 “지난 임기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계획했던 활동들을 모두 실행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다”라며, “새로운 임기에는 북내면 노인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