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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륵노인복지센터(원장 김민주)는 지난 8일 초복을 맞이하여 센터를 이용하시는 재가복지서비스 및 방문요양서비스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초복 삼계탕은 여주남한강로타리클럽(회장 남중현)과 여주명성로타리클럽(회장 김은경)에서 각각 70마리, 50마리의 후원을 받아 120여 명의 어르신에게 전달했으며, 남중현 회장, 김은경 회장은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여름 무더위를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번 후원을 기회로 신륵노인복지센터와 양 기관은 지역 내 어른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과 정보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민주 원장은 “ 나눠 준 삼계탕으로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식사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노인복지 향상을 위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준 여주남한강로타리클럽, 여주명성로타리클럽에 감사함을 전한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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