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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는 3월부터 7월까지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차량 교육을 성황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진행 중이라 밝혔다.
이동안전체험차량은 도민을 대상으로 각종 재난상황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수요자 눈높이에 맞는 교육으로 효과를 증대시키고, 계층,지역별 안전교육 수혜 계층 확대를 통한 소방 서비스 구현을 위하여 진행하는 어린이 맞춤 교육이다.
차량 안에 5~8세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체험이 가능한 지진체험, 승강기 고립체험, 연기미로탈출체험 등으로 구성이 된 10개의 코스로 구성이 되어있다. 금번 4일 여주시 관내 ‘수 어린이집’ 원아 19명을 대상으로 신륵사 관광지 일대에서 교육 중에 공무를 수행하던 이충우 여주시장도 여주소방서의 교육을 알아보고 차량으로 들어와 격려를 하였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소방서에서 항상 지역 안전을 위하여 애써줌의 노고에 항상 고맙다, 또 이렇게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직접 교육의 현장을 보니 더욱 신뢰가 가고 시에 이바지함에 감사를 전한다.” 라며 아이들에게도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것을 당부하며 격려하였다.
한편, 여주소방서는 곧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는 혹서기에 대비하여 이동안전체험차량은 한 달 여간의 정비기를 가진 후에 필요한 주변 지역에 이동안전체험차량 교육을 비롯한 적재적소의 소방안전교육을 계속하여 연중 진행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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