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동부중앙신문 | |
동부중앙신문의 창간 14주년을 이천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민들의 다양한 정보습득을 통한 지역언론 문화창달과 주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자 창간한 동부중앙신문이 어느덧 14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대안제시로 지방분권화 시대에 걸맞는 가치를 높여주기 위해 활동해 오신 동부중앙신문 임직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동부중앙신문은 주민이 참여해 함께 만들어 가는 신문으로 단순한 정보전달 매체가 아닌 그늘지고 소외되고 어두운 곳을 찾아 호흡하면서 지역을 밝고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견인차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역 문화 창달을 선도하는 정론지로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주시기 바라며, 언제나 진실과 정의의 편에서 공정보도를 실천하고, 책임 있고 품격 있는 보도로 사랑받는 언론사가 되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이천시정에 관심을 가지고 격려해 주신 동부중앙신문 독자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천시는 2024년을 지금까지 뿌려온 씨앗들이 하나둘씩 열매를 맺어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는 판단하고 민생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첨단산업 육성에 주력하겠습니다. 일자리가 곧 민생이고 최고의 복지이기에 기업유치와 민간 중심의 투자 활력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신설한 투자유치 전담팀을 필두로 기업투자 가이드 제작, 투자컨설팅, 투자유치보조금 지원 등 다양한 기업유인 전략을 마련하여 좋은 기업을 확보하고, 기존 중소기업에는 기술혁신 지원과 함께 국내외 판로개척과 자금지원을 통해 경쟁력을 더욱 높이겠습니다.
지속되는 경기침체 상황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삶을 보듬는 ‘민생우선’과 미래도시의 모습을 갖추는 ‘경쟁력 강화’를 핵심 목표로 이천시민의 힘을 모아 지금의 위기를 당당히 극복하고 더 높은 곳을 향해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이러한 이천시와 함께 동부중앙신문이 시대에 대한 통찰과 비판적 정신으로 바른 언론, 정의로운 언론, 이천시민에게 사랑받는 최고의 언론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동부중앙신문의 창간 14주년을 축하드리며 언제나 진실과 정의의 편에서 공정보도를 실천하고 사랑받는 언론사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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