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동부중앙신문 | |
12만 8천 양평 군민들의 애정어린 격려와 지원을 받으며 양평, 여주, 이천 지역의 대표 정론지로서 14주년을 맞이한 동부중앙신문의 창간 기념일을 양평군의회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0년 3월 10일 창간한 이래 14년간 대한민국의 많은 변화와 함께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지방자치제 역시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지방자치가 발전할수록 지역 언론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는 만큼 동부중앙신문은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지역지로서 양평, 여주, 이천의 발전을 이끌고 지역 민의를 대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1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양평, 여주, 이천 지역의 발전과 주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객관적이고 공정한 자세로 정론을 제시하고, 견제·감시라는 언론 본연의 자세로 균형 잡힌 시각과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올바른 전망과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지역민들의 여론을 대변해 온 <동부중앙신문> 민문기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제9대 양평군의회는 “군민을 섬기는 신뢰받는 의회”라는 슬로건 아래 발로 뛰는 현장 의정을 통하여 군민의 의견을 소중히 듣고 신속히 반영해 신뢰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 전달과 다양한 군민 의견 수렴에 노력하는 양평군의회와 같이 쏟아지는 지방 이슈를 알기 쉽고 정확하게, 이웃 소식처럼 친근하게 전달하면서도 정확한 보도와 깊이 있는 논평으로 지역주민들의 신뢰와 존경을 받으며 지역 대표 정론지로 자리매김한 <동부중앙신문>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동부중앙신문>이 지역 대표 언론으로 우뚝 서서 건전한 언론문화를 창달함으로써 지역 발전 기여에 앞장서기를 기대하며, <동부중앙신문>의 창간 14주년을 다시 한번 뜨겁게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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