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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후보 출정식 연설문
유미란 기자 / news9114@daum.net입력 : 2024년 03월 28일(목) 18:06
ⓒ 동부중앙신문
사랑하고 존경하는 여주 양평 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22대 총선 여주 양평 선거구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 김선교입니다.

오늘 출정식은 제가 4.10 총선의 공식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뜻 깊은 날입니다.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여주ᆞ양평 주민 여러분들과 바쁘신 와중에도 방문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장님 황선호 부의장님 이혜원ᆞ 박명숙 도의원, 송진욱ᆞ지민희 군의원님을 비롯해 여주시의회 김규창ᆞ서광범 도의원, 경규명ᆞ박두형ᆞ이상숙 의원 등이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지금까지 국민의 힘 당내 경선을 거치면서 여주ᆞ양평 유권자들의 지지와 성원 덕분에 당당히 국민의 힘 후보로 선출될 수 있었습니다. 깊은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64년간 양평에서 태어난 이후 단 한번도 고향을 떠나본 적도 주소를 이전한 적도 없습니다. 국회의원을 지내면서도 아무리 배가 고파도 고향에 내려와 밥을 먹곤 했습니다. 하물며 주유소를 이용할 때도 지역민이 운영하는 주유소를 이용했습니다. 지역 경제를 위한 저의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바로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사랑하는 여주와 양평에는 수많은 지역 현안들이 산재해 있습니다.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이 필요합니다.
이번 총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해 국회에 입성하게 되면 국민의힘은 집권여당으로서 강력한 힘을 갖게 될 것입니다.

이번 총선에서 함께 뛰고 있는 국민의힘의 한 후보는 국회 원내 제1당을 목표로 성심을 다해 분전하고 있으며,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각기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해내고 있습니다.
ⓒ 동부중앙신문
여러분, 강력한 집권 여당의 힘과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김선교만이 지역의 현안들을 조속히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오는 총선에서 여러분의 압도적인 지지가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아직도 중첩규제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교통체계의 개선은 도시발달의 기본 인프라를 구축하는 중요한 몸의 혈관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여주 양평의 교통 인프라는 서울과 수도권에 가장 인접해있으면서 사통팔달을 넘어 팔통팔달을 잇는 중요한 수단입니다.
경제, 문화, 복지 등과 연계돼 원활한 인적 교류를 통한 지역 성장을 앞당기는 중요한 사업이기 때문입니다.
 
교통 인프라와 관련해 김선교의 대표적인 핵심 2가지 공약은 바로 양평-서울 고속도로의 조기 착공 추진과 여주 GTX의 조기 착공 추진입니다.

양평에서 서울 송파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해지는 양평군민들의 숙원사업인 ‘양평-서울 고속도로’는 정상적인 절차에 의한 노선 변경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음해하는 세력들에 의해서 정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친환경적인 고속도로로 지역민들의 접근성 과 통행에 편의를 위한 대안노선은 양평 관내IC 신설과 국도 6호선의 상습적인 교통체증을 완화시키고, 중부내륙고속도로, 수도권 제2 순환 고속도로와의 연계를 통한 국가교통망의 역할을 수행하는 중요한 국가적 사업입니다. 이 의혹을 풀어갈 수 있는 전문가인 저 김선교와 중앙정부와 함께 손을 맞잡고 군민의 민의를 반영해 고속도로가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 중요 지역현안 중 하나인 여주 GTX-D 노선의 조속한 개통을 추진하겠습니다.
여주는 수도권 동남부 철도의 중심으로 발전할 수 있는 지역인데다 판교과 강남으로 이어지는 여주역과 세종대왕릉역은 수도권 어떤 도시와 비교해도 부족하지 않은 지역 맞춤형 핵심 상권지역입니다.
 
여주시의 GTX-D의 조속한 개통 등으로 신도시와 기업들이 동반 성장 가능한 도시가 될 것입니다.
여주와 양평이 더욱 가까워지고 서울과 가까운 수도권 위성도시, 2600만 수도권 시민들께서 찾아오는 행복한 여주와 양평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이밖에 △신기술 미래농업 전초기지로서의 농업, △사각지대 없는 사회적 안전망을 통한 복지 △숲 내음 가득한 쾌적한 환경 △일자리와 소상공인이 강한 자족도시로서의 경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사는 젊고 활기찬 도시로서의 주거환경 △인재를 키우는 교육도시 △자연과 어울러진 문화, 힐링도시 △민의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국가공모사업 등을 구축하겠습니다.

저 김선교는 현장에서 만난 지역민들이 주신 당부의 말씀과 주민들이 건네신 쪽지에 담긴 희망의 말씀 모두 잊지않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소중히 담아 구석구석 ‘여주 양평의 24개 읍, 면, 동 민생공약'도 준비했습니다. 

ⓒ 동부중앙신문
이런 민생공약을 여주 양평의 지자체장과 도, 시, 군 의원님들과 협력해 지역을 발전시키고 최선의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차별화되고 독창적인 인프라가 구축된 지방시대를 준비하겠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양평 옥천면에 위치한 한화리조트 운영이 재개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오는 총선에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면 지역의 낙후된 지역을 교통 인프라를 구축해 면 단위 순환버스와 행복 택시 운영에 관한 법안을 추진하겠습니다. 

농촌 진흥지역을 계획 관리지역으로 변경하는 안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여주 SK 용인 반도체 용수공급 상생자금 법안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저는 3선 양평군수와 여주 양평의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으로 활동하면면서 현장에서 찾은 답을 정책으로 수립하기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결론은 ‘현장에는 꼭 답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뚝심있는 현장 전문가로 현장에서 답을 찾는 집권여당의 후보인 제가 강한 추진력과 근면함으로 여주 양평의 더 큰 발전과 도약을 위해 좌고우면하지 않고 열심히 뛰겠습니다.

오는 총선 선거일, 여러분께서 투표로써 제게 다시 기회를 주신다면 앞으로 4년간 지역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정책과 법안을 마련해 더 행복한 여주시와 양평군을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미란 기자  news911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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