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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축협이 최근 개최한 조합원 정기총회에서 하나로마트의 2023년 매출 실적이 380억원을 상회하는 호실적과 상당한 흑자 경영한 것으로 나타나 조합원과 지역 사회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하나로마트는 지귀정 점장 부임 후 2021년 매출 300억원 돌파 및 흑자 경영 실현과 이후 각종 악조건 속에서도 매년 매출 신장과 흑자 경영을 이어오면서 여주축협과 조합원의 든든한 초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3년 매출 380억을 넘도 호실적과 흑자 경영은 여주시 관내 농축협의 조합원총회가 모두 끝난 시점에서 최고 높은 조합원출자 배당으로 이어지면서 조합원들은 조합장을 비롯해 임직원 모두에게 상당한 신뢰를 보이며 화답했다.
지귀정 점장을 비롯한 마트 관계자 모두는 2024년 새로운 도전을 위해 “말보다 실천 성과로 보여주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성과는 기본이 아닌 의무’, ‘창조적 사고력의 개발’, ‘지속 발전 가능한 하나로마트와 한우프라자 구현’을 통해 년 매출 400억 돌파를 목표로 다시 한번 신발 끈을 동여맸다.
년 매출 400억원 달성을 위한 하나로마트의 적극적인 행보는 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60두의 조합원 농가 한우를 직접 매입 도축하는 방식으로, 조합원에게는 가격 안정의 실익을 보장하고, 소비자 및 지역 사회에는 대폭 할인된 한우 고기를 공급해 설 명절 준비 가계의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와 마트의 매출도 신장하는 ‘1석 3조’의 과감한 행보를 보였다.
지 점장의 과감한 영업은 만성 적자였던 기존 한우프라자의 운영 방식에서 탈피해, 대회의실을 일반 단체 및 지역 사회에 개방하고, 더불어 맞춤형 식단 구성과 이들의 자유로운 모임을 위한 별도의 공간 구성과 대회의실도 식당 영업 허가를 득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는 흑자로 이어지는 효과로 나타났다.
하나로마트의 열정 행보는 타 부서에도 동참하는 분위기로 이어지면서 환경개선과 조합원 사룟값 안정에 도움을 주는 조사료 장비 예산 18억 확보와 올 가축분뇨 처리장 확정을 위한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여주시 등과 공동협의 추진단을 구성하기도 했다.
여주축협 조창준 조합장은 “각종 악조건의 경제 상황에서도 작년 한해 임직원들의 협업으로 이뤄낸 성과는 조합원들의 실익 증대와 각종 편익 사업에 기여하고, 여주시 관내 농축협 중 최고의 조합원출자 배당을 할 수 있는 토대가 됐다면서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 올해는 여주시 인구 및 경제 상황에 비추어 다소 무리일 수도 있지만 “년 매출 400억원 목표를 반드시 달성해, 여주축협의 전체적인 안정화 및 ‘제2의 도약기’로 올라서는 발판을 구축하고 여주역 인근에 하나로마트 2호점의 개설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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