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2 11:11:3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구독문의
자유게시판
 
뉴스 > 경기도
경기도, 입주민 불편해소 위한 택지개발·공공주택지구 미매각용지 관리실태 점검
2월 27일 ~ 3월 29일 미매각 공공시설용지 이용실태 및 매입계획 등 점검
유미란 기자 / news9114@daum.net입력 : 2024년 02월 14일(수) 16:55
경기도가 2월 27일부터 3월 29일까지 준공 후 최소 2년이 지나 입주까지 완료됐는데도 아직 매각이 안된 공공시설용지 129곳의 관리실태를 점검한다.

현재 준공 후 2년 경과된 도내 공공시설용지는 김포 한강 등 19개 택지개발지구 102곳, 화성 봉담2 등 11개 공공주택지구 27곳으로 총 129곳이다.

미매각 공공시설 용지들은 주변 아파트 입주가 완료됐는데도 나대지 상태로 방치돼 공공시설 부족 등 입주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

경기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나대지로 방치된 용지들에 대해 임시적으로 해당 주민들이 이용 가능토록 활용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매각 세부계획을 보다 면밀하게 점검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미매각 공공시설용지의 이용실태와 활용계획 ▲지정 매수기관의 해당 용지 매입 의사와 계획, 매입지연 사유 ▲매수포기 용지의 용도변경 추진현황 등이다.


특히 준공 후 5년이 지나 장기 미매각이 예상되는 지역들에 대해서는 현장점검과 관계기관 실무회의를 통해 중점 관리와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미매각용지에 대해 지속적인 관리·점검뿐만 아니라 다양한 임시 활용 방안과 제도개선을 검토해 입주민과 도민의 불편을 해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미란 기자  news9114@daum.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원종태 숲 해설가의 나무 이야기 -석산
송석준 의원 , 마사회 찾아 ‘ 경마공원 최적지는 이천 ’
이천시·공무원노조, 4번째 「단체협약 체결식」 개최
여주시, 장애인 화훼경진대회「피어라, 꽃처럼」개최
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 전진대회
제31회 이천시민의 날 기념행사 및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 교육프로그램 연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 제30회 경로의 달 기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양평군협의회,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여주신협본점의 따뜻한 사랑 나눔
최신뉴스
양평군, 농촌진흥청장 및 외신기자 방문으로 치유농업의 우  
양평군, 친환경·관행 벼 수매 현장 점검  
양평군, 옥천면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협약식 개최  
양평의 숨은 맛을 찾아라…‘양슐랭 별’의 주인공은?  
충북 청주시, 양평군 환경교육선 벤치마킹  
양평군 환경교육선, 하천점용허가 승인으로 사업 추진 본격  
양평군, 자활근로사업단 ‘양커피 2호점’ 개소  
자연과 정원, 문화가 어우리진 축제, 2026 제14회  
음악으로 하나 되는 가을밤 새미실버윈드오케스트라 정기연주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온정 담은 10월 “점동  
여주시, 농업과 시민의 삶을 잇는 먹거리정책 밑그림 마련  
여주도서관, 「꿈꾸는 여주 인문학 특강 : 트렌드 코리아  
육군 수도군단「’26년 호국훈련」실시  
강릉시 내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흥동 벤치마킹 방문  
여흥동, 100세 맞은 어르신께 장수지팡이 전달  

인사말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제호: 동부중앙신문 / 명칭: 인터넷신문 / 주소 : [우편번호:12634] 경기도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45 (지번 : 여주시 연양동 414)
발행인 : 민문기 / 편집인 : 민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문기 / 등록번호 : 경기다 01205 / 등록일자 : 2010년 1월 28일
mail: news9114@hanmail.net / Tel: 031-886-9114 / Fax : 031-882-6177 / 구독료(월) : 10,000원
Copyright ⓒ 동부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