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소방서는 2월 7일 효종대왕 영릉 제실에서 문화재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지적응훈련은 2008년 2월 10일 숭례문 화재로 제정된 ‘문화재 방재의 날’을 계기로 추진되었으며 여주소방서는 관내 문화재 중 목조건축물인 영릉 제실에서 훈련을 진행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목조 문화재 특성을 반영한 화재진압전술 ‣초기 현장대응력 강화를 위한 현장지휘대 임무 ‣소방시설 확인 및 활용 ‣출동로,현장진입여건 확인 등이다. 여주소방서는 시기별, 주제별로 필요한 소방훈련을 1월부터 연중 계속해서 실시 중이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훈련을 지휘한 송영범 현장대응단장은 “여주에 영릉뿐 아니라 국보인 고달사지 승탑 등과 같은 문화재가 많다, 만약 이런 문화재에 산불 등의 화재가 발생한다면 인명이나 재산 피해뿐이 아닌 국민의 정서적 피해도 막심하다,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의 고귀한 유산도 다시 알고 화재도 예방하는 좋은 기회다.”라고 하였다.
여주소방서는 2월 7일 효종대왕 영릉 제실에서 문화재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지적응훈련은 2008년 2월 10일 숭례문 화재로 제정된 ‘문화재 방재의 날’을 계기로 추진되었으며 여주소방서는 관내 문화재 중 목조건축물인 영릉 제실에서 훈련을 진행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목조 문화재 특성을 반영한 화재진압전술 ‣초기 현장대응력 강화를 위한 현장지휘대 임무 ‣소방시설 확인 및 활용 ‣출동로,현장진입여건 확인 등이다. 여주소방서는 시기별, 주제별로 필요한 소방훈련을 1월부터 연중 계속해서 실시 중이다. 훈련을 지휘한 송영범 현장대응단장은 “여주에 영릉뿐 아니라 국보인 고달사지 승탑 등과 같은 문화재가 많다, 만약 이런 문화재에 산불 등의 화재가 발생한다면 인명이나 재산 피해뿐이 아닌 국민의 정서적 피해도 막심하다,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의 고귀한 유산도 다시 알고 화재도 예방하는 좋은 기회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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