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2 11:13: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구독문의
자유게시판
 
뉴스 > 경기도
“경기도 대표 오래된 가게(노포)들의 이야기 들어보세요”
경기노포의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북 발간, 관광안내소 등에 배포
유미란 기자 / news9114@daum.net입력 : 2024년 01월 30일(화) 17:03
경기도가 지난해 선정한 경기노포(오래된 가게) 25개소의 이야기를 담은 책(스토리북) ‘경기노포, 기억을 잇다’를 발간해 도내 관광안내소 64개소와 31개 시군에 배포했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노포’는 경기도만의 정서와 이야기가 담긴 경기도의 오래된 가게를 발굴하고, 이를 생활 관광의 대표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선정된 경기노포 25개소는 1963년 동두천시 생연동에 문을 연 약 300석 규모의 단관극장 ‘동광극장’, 1920년 창업 이래 4대째 설렁탕 등을 파는 안성시 ‘안일옥’ 등이 있다.

도는 오는 3월 신청을 받아 사회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경기도 대표 노포를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경기노포에는 ▲유튜브 제작자(크리에이터) 등 영향력자(인플루언서) 활용 콘텐츠 제작 ▲관광콘텐츠 활용 등 사업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제공 ▲경기노포 현판 제작 및 설치 ▲이야기 책(스토리북) 제작 ▲지역 관광자원 연계 코스 개발 등 홍보 혜택을 제공한다.


경기노포 활성화를 위해 ‘뉴트로(오래된 것을 현대적인 가치로 재해석)’ 콘셉트의 경기노포 관광 프로그램 운영, 경기노포 방문 주간 및 스탬프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추진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지난해 ‘경기노포’를 발굴하는 데에 중점을 뒀다면 올해는 이를 체계적으로 육성해 생활 관광의 대표 콘텐츠로 활용할 것”이라며 “경기도에서 오래된 가게를 운영하는 소상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유미란 기자  news9114@daum.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원종태 숲 해설가의 나무 이야기 -석산
송석준 의원 , 마사회 찾아 ‘ 경마공원 최적지는 이천 ’
이천시·공무원노조, 4번째 「단체협약 체결식」 개최
여주시, 장애인 화훼경진대회「피어라, 꽃처럼」개최
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 전진대회
제31회 이천시민의 날 기념행사 및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 교육프로그램 연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 제30회 경로의 달 기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양평군협의회,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여주신협본점의 따뜻한 사랑 나눔
최신뉴스
양평군, 농촌진흥청장 및 외신기자 방문으로 치유농업의 우  
양평군, 친환경·관행 벼 수매 현장 점검  
양평군, 옥천면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협약식 개최  
양평의 숨은 맛을 찾아라…‘양슐랭 별’의 주인공은?  
충북 청주시, 양평군 환경교육선 벤치마킹  
양평군 환경교육선, 하천점용허가 승인으로 사업 추진 본격  
양평군, 자활근로사업단 ‘양커피 2호점’ 개소  
자연과 정원, 문화가 어우리진 축제, 2026 제14회  
음악으로 하나 되는 가을밤 새미실버윈드오케스트라 정기연주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온정 담은 10월 “점동  
여주시, 농업과 시민의 삶을 잇는 먹거리정책 밑그림 마련  
여주도서관, 「꿈꾸는 여주 인문학 특강 : 트렌드 코리아  
육군 수도군단「’26년 호국훈련」실시  
강릉시 내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흥동 벤치마킹 방문  
여흥동, 100세 맞은 어르신께 장수지팡이 전달  

인사말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제호: 동부중앙신문 / 명칭: 인터넷신문 / 주소 : [우편번호:12634] 경기도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45 (지번 : 여주시 연양동 414)
발행인 : 민문기 / 편집인 : 민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문기 / 등록번호 : 경기다 01205 / 등록일자 : 2010년 1월 28일
mail: news9114@hanmail.net / Tel: 031-886-9114 / Fax : 031-882-6177 / 구독료(월) : 10,000원
Copyright ⓒ 동부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