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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노인복지관(관장 이석자)은 지난 10일(수) 학력인정 문해교육 청춘희망학교 종업식을 진행하였다.
학력인정 문해교육‘청춘희망학교’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비문해‧저학력 성인을 대상으로 초등1단계~3단계과정, 연 240시간 중 66.6% 160시간 이상을 매 단계별 이수할 경우 초등학교 졸업을 인정해주는 교육으로 올해 여주 최초로 운영하였다.
이번 종업식에는 훈민반(1단계) 13명, 정음반(2단계) 14명이 1단계씩 진급하였고, 각 반별 우수학습자를 시상하고, 그 동안의 활동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1월 11일(목)부터 3월 5일(화)까지는 방학기간을 갖고, 다가오는 3월 6일(수)에는 청춘희망학교 개학식을 진행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여주시노인복지관 이석자 관장은‘청춘희망학교를 통해 배움의 희망을 놓지 않도록 학습자 중심의 교육과정과 교육소외계층의 평생학습사회 구현에 이바지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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