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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는 11월 9일 제61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고 전 했다. 여주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정병관 여주시의 회 의장, 김선교 전 국회의원 등의 내빈을 비롯해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와 희생을 기리는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소방 행정 발전 유공자 표창, 여주소방서장과 시장 및 시의회 의장의 기념사가 이어졌으며, 기념 촬영을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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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공자 표창에서는 소방안전특별점검단의 김영길 소방령이 대통령 표 창을, 소방행정과 위경아 소방위가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전수 받았다. 이어 119구조대 박광배 소방위와 재난예방과 김윤석 소방장이 소방청장 표 창을 전수 받았으며, 총 소방공무원 27명과 의용소방대 12명, 민간인 18명 이 도지사, 도의회 의장, 서장 표창을 받았다. 유재홍 여주소방서장은 “올 한해 여주시의 안전을 위해 희생과 봉사로 힘 차게 달려온 직원들과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와 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소방차의 신속한 출동환경과 소방 수혜 사각 지역 해소하게 된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도 여주소방서는 지역사회와의 굳건한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시민이 행복한 여주 만들기에 끝없이 노력해 가겠 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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