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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는 10월 24일 코카콜라 여주공장서 ‘2023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 했다고 25일 밝혔다.
여주시 주관 ‘2023 안전한국훈련’과 병행한 훈련은 시청, 경찰서, 7군단 사 령부,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15개 유관기관단체 160여 명이 참 여하고 장비 25대가 동원되었으며, 대규모 사회적 재난 발생 때 유관기관들과 의 긴밀한 협력체제와 재난현장 대응능력을 점검하고 강화하기 위해 실시되 었다.
코카콜라 여주공장 내 보일러실 폭발화재를 가상한 훈련은 ▲화재진압, 인 명구조 및 대량환자 발생 대응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통합지휘본부 가 동 ▲지휘권 이양 ▲수습 복구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유재홍 여주소방서장은 “이번 훈련은 재난대응을 위한 관내 유관기관간의 협력체제가 잘 유지되고 있다는 것을 시민들께 확인 시켜줄 좋은 기회였다.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기관․단체 간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유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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