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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여주시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동아리 ‘뷰티피킹 우쿨렐레’(회장 심은순) 단원들이 여주시 강천면에 위치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다산하늘센터(원장 정현우)를 방문하여 재능기부 공연을 실시하였다.
이번 공연에서는 '아파트', '내 나이가 어때서', '소양강 처녀', '담다디' 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선곡으로 거주시설 입소 장애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다산하늘센터 정현우 원장은 “좋은 재능을 나누고 함께 즐기는 ‘뷰티피킹 우쿨렐레’의 회장님과 단원분들의 선(善)한 마음에 감사드린다. 우리 세상을 보다 환하게 만들어 줄 아름다운 연주가 좋은 세상의 원동력이라 생각하며, 음악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뷰티피킹 우쿨렐레’ 봉사단에 존경과 응원의 마음을 돌려드린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뷰티피킹 우쿨렐레’는 지난 2014년 여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한 우쿨렐레 교육과정을 수료한 여성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름다움이라는 뜻의 ‘뷰티(Beauty)’와 우쿨렐레 등의 악기에서 줄을 튕기는 것을 뜻하는 ‘피킹(Picking)’을 합성해 아름다움을 연주하는, 또는 연주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이란 의미가 담겨있다.
이러한 이름처럼 ‘뷰티피킹 우쿨렐레’ 봉사동아리는 2014년 6월부터 매월 1~2회 요양시설, 경로당, 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즐거움을 전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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