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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7일 수요일, 여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재윤)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 [2023년 사랑 愛 집고치기 사업] 첫 회기를 진행하였다.
이 사업은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 말까지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대상자를 선정하여 진행하며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여흥동행복마을관리소가 동참한다.
여주시자원봉사센터는 2023년 경기 사랑 愛 집고치기사업 첫 대상자를 선정 후 무더운 날임에도 불구하고 기존 벽에있던 벗겨진 페인트와 시멘트 부스러기를 제거하고 외부 짐 정리, 페인트칠 작업, 문 교체 등 봉사활동을 진행하여 대상자 가정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물해주었다.
이에 여흥동 장OO 대상자는 서비스에 만족해하며 “현재 가구 내 건강상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거주하고 있어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많았다. 오늘 이후 안전하고 쾌적한 새 보금자리에서 지낼 수 있어 감회가 새롭고 감사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이번 활동에 참여한 여흥동행복마을관리소는 “함께 땀흘리며 봉사하는 것이 참 보람찬 일인 것 같다. 다시 한 번 새삼 느낀다.”라며 2023년 경기 사랑 愛 집고치기 사업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고, 이에 권재윤 센터장은 “이런 좋은 사업에 참여해주어서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소외계층 뿐 만 아니라 이웃에게, 더 나아가 이 사회에 큰 힘이 되어주었으면 좋겠다.”며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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