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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남한강썬밸리호텔에서는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미래 소방조직 인사 발전을 위한' 조직 및 인사 담당자를 위한 연찬회가 열렸다.
대략 104명 정도가 참석한 이번 워크샵은,
제 1일차 행사에서는 '우리의 미래는 방향이며 속도가 아니다'라는 주제로, 유명 인사 김종석씨를 초청하여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이어서 동물농장 성우 안지환씨의 '마부작침'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이루어졌다. 이벤트 중에는 '알아두면 쓸모 있는 역사 속 소방 이야기' 퀴즈도 진행되어 다양한 선물이 증정되며, 흥미로운 워크샵이 진행되었다.
2일차에는 여주의 명소인 영릉 탐방이 있었다. 영릉은 조선 제4대 세종대왕과 소현왕후 심씨의 합장릉으로, 세종대왕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성군 중 하나로, 한글 창제, 측우기, 해시계, 발명, 용비어천가 등 수많은 책자 발간과 북방의 야인과 대마도를 정벌하여 국토를 확장하고 국방을 튼튼히 했다.
영릉 내부에는 팔각의 장명등과 석호, 석양, 석마, 문인석, 무인석, 망주석 등이 배치되어 있으며, 해시계, 자격루, 관천대, 측우기, 혼천 등의 과학기구가 복원되어 설치되어 있다. 이러한 이유로 영릉은 수학여행 코스에서 빠질 수 없는 명소이다.
여주시에 위치한 남한강썬밸리호텔은 남한강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여,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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