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여주에 있는 남한강썬밸리호텔에서 2022~23 RI표어 “상상하라 로타리”(lmagine Rotary , "우리는 하나“(We Are One)가 되어 “로타리의 큰 꿈을 현실로 이루자“!!란 큰 구호와 함께 국제로타리 3600지구 제27년차 지구대회가 이루어졌다.
안희진 Rl회장 대리와 최관준 국제로타리 3600지구 총재와 내빈들과 수많은 로타리안들이 참석한 가운데, 먼저 AKS/로타리재단 기부자를 위한 오찬회로 막을 열었다.
식전공연이 이루어지고, 개회선언, 내빈소개, 새로운 재단 기부자 표창과 현황보고와 오찬을 끝으로 오찬회가 마무리 된 이후, 오후부터 본격적인 1일차 본회의가 시작 되었다.
본회의를 끝으로 RI회장 대리 내외 환영만찬 시간에는 환영공연과 함께 개회알림이 시작되며, RI회장 대리 소개 및, 환영 꽃목걸이 증정과 환영사, 건배제의를 끝으로 폐회가 선언되었고, 이후 저녁만찬이 이루어지며 1일차 지구대회가 마무리 되었다.
2일차 지구대회는 이천시에 위치한 이천아트홀에서 열렸다.
로타리의 목적은 봉사의 이상을 모든 가치있는 활동의 기초로 발전시키고 증진하는 것으로, 특히 다음을 복돋는데 있다.
첫째, 사람간의 교류를 봉사의 기회로서 넓히고 함양한다.
둘째, 사업과 직업에서의 도덕적 수준을 높이고, 모든 유익한 직업의 가치를 인식하며, 로타리안 개개인의 직업을 사회에 봉사할 소중한 기회로 삼는다.
셋째, 로타리안 각자의 개인생활, 직업 활동 및 사회 생활에서 봉사의 이상을 실천한다.
넷째, 봉사의 이상으로 맺어진 사업 및 직업인들의 범세계적인 우정을 바탕으로 국제적인 이해와 친선, 그리고 평화를 증진한다.
이 외에도 국제로타리에는 네 가지 표준과 함께 로타리안 행동 강령이 있다.
국제로타리는 전 세계 로타리클럽의 집합체이며 로타리를 통해 회원들은 열정과 취미, 관심사와 직업을 공유하는 새로운 친구들과 우정을 쌓아간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강화할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그 영향력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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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글의 창시자 세종대왕의 묘와 얼이 녹아 있는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남한강 줄기가 한눈에 굽이 굽이 내려다보이는 전망 좋기로 유명한 남한강썬밸리호텔에서의 2023년 국제로타리 지구대회에 참가한 모든 참가자들은 눈과 입과 마음, 세 가지를 다 만족시키는 뜻깊은 지구대회였다는 호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