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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9일(수) 여주축산농협하나로마트에서 여주시가족센터의 고국방문지원사업 대상가족을 위해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여주시의 지원으로 여주시에 정착한 다문화가족 중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장기간 모국을 방문하지 못하는 가정이 그리운 가족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코로나로 중단되었다가 4년 만에 다시 추진하였다.
결혼이민자가 한국생활을 하면서 모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가족을 생각하면 그립고 미안한 마음에 커서 고국을 방문할 때는 한국에서 좋았던 다양한 선물을 준비해서 방문하게 된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KakaoTalk_20230403_163053634_01.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440pixel, 세로 1080pixel
여주축산농협하나로마트에서 이런 결혼이민자의 이야기를 전해 듣고 한국의 따뜻한 정을 결혼이민자 모국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생활용품을 지원하게 되었고, 이번 후원을 계기로 여주축산농협하나로마트와 여주시가족센터가 업무협약을 맺고 여주시가족의 건강한 가정생활을 위해 함께 지원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여주축산농협하나로마트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한 꾸준한 후원과 직원들의 헌혈 활동 등 지역사회에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여주시가족센터 박지현센터장은 “여주축산농협하나로마트의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하는 지점장님의 신념에 공감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며, 이런 공헌이 여주시 가족의 건강한 가정생활을 도모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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