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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여주준법지원센터(소장, 이동준)는 오늘 11일 세종대왕유적지를 시작으로 봄맞이 지역 문화유적지 순회 환경정화 사업 일환으로 사회봉사자를 투입했다고 밝혔다.
봄맞이 문화유적지 순회 환경정화 사업은 세종대왕유적지, 신륵사, 명성왕후 생가 등에서 사회봉사명령 국민공모제를 신청받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첫날, 세종대왕유적지를 방문 주변 산책로 정비, 영릉 주변 청소, 생활 쓰레기 수거 등을 시작으로 신륵사, 명성왕후 생가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봄맞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 세종대왕유적관리소(소장, 박판용)는 “봄을 맞아 영릉 주변 청소 등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사회봉사자들이 방문하여 산책로 정비, 청소 등을 실시하여 마음까지 정화되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하며 여주준법지원센터 직원과 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라고 했다.
❍ 또한, 이날 행사에 참가한 사회봉사자 김○민씨(남, 55세)는 “우리 지역 문화유적지를 직접 찾아 산책로 정비, 주변 쓰레기 수거 등 봉사하여 깨끗히 정리정돈된 유적지를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하며 봄철을 맞아 더욱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 올 것을 생각하니 더욱 힘이 났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 여주준법지원센터(소장 이동준)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봉사자 지원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뿐만 아니라 특히, 지역사회 수요자 중심 맞춤형 사회봉사자 지원으로「봉사자에게 보람을, 수혜자에게 만족을」주는 실질적 봉사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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