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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코로나19의 암울한 임인년을 뒤로하고 활기차고 새로운 일상생활을 본격맞이 하는 계묘년 새해가 열렸습니다.
먼저 지난 3년여간의 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역경제와 가계 경제의 어려움 속에서도 경기동부권의 정론 직필지 ‘동부중앙신문’을 사랑하고 애독해주신 지역사회 및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고개 숙여 정중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암울하고 힘겨운 경제와 침체 된 사회 분위기 속에 경기동부권의 경제를 이끌어 가는 이천·여주·양평 지역사회 및 지역분들의 단합과 결속력으로 코로나19와 침체 된 지역경제의 긴 터널을 벗어나, 새로운 일상생활과 제2의 지역 발전에 앞장서는 밑거름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로 동부중앙신문 임·직원은 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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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묘년 한해도 저희 동부중앙신문을 사랑하고 애독해주신 독자 여러분 가정에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고, “모두가 뜻하시는 소망을 모두 이루는 복된 한 해가되고 더불어 이천·여주·양평 지역사회도 새로운 희망과 발전을 기대할 수 있는 일이 많이 일어나기를 기원”합니다.
올 계묘년은 검은 토끼의 해로 검은색은 동양에서 지혜의 상징이자 모든 것을 포괄하는 색상으로 부정의 의미보다 포용으로 표현되는 색으로 검은 토끼의 해를 맞이해 정론 직필의 동부중앙신문 임직원 일동은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열린 자세로 지역사회와 지역분들의 지혜를 귀담아 듣겠습니다.
지역사회의 고귀한 지혜는 여주·이천·양평 지역의 정치· 경제· 문화· 교육 등 애독자 여러분의 관심사를 심층 취재와 빠른 전달을 통해 지역사회의 희망과 발전 소식을 동부중앙신문이 가장 먼저 전하는 눈과 귀의 역할을 하는 매체가 될 수 있도록 계묘년 한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지역민들의 이해와 욕구를 담아내고 독자와 함께 호흡하고 중립성을 확립하는 ‘객관적인 보도원칙’과 ‘언론에 대한 신뢰’를 지켜” 내겠습니다. 지역 발전의 듬직한 파트너로 때론 일침을 가하는 날카로운 눈매로 주민과 함께 호흡할 것도 거듭 약속드립니다.
애독자 여러분 검은 토끼의 지혜와 포용력을 바탕으로 개개인의 건강과 소원하는 일을 성취해 가정에도 화목과 지역사회의 발전에도 기여하는 한해가 되기를 동부중앙신문 임·직원 일동은 두손 모아 기원하겠습니다. 동부중앙신문 대표이사 민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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