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여주도시관리공단(이사장 여세현)은 지난 1일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과 조직·인력 운영의 효율화를 위해 조직개편과 함께 승진인사를 단행하였다고 밝혔다.
공단은 기존의 6개 팀을 7개 팀으로 확대 개편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산업안전보건관련 처벌 강화 대응 및 감사기능 강화를 위하여 이사장 직속으로 안전감사팀을 신설하였고, 다양한 체육시설의 전문관리를 위해 기존의 수상사업팀을 폐지하고 체육사업팀을 체육사업1팀, 체육사업2팀으로 개편하였다.
또한 공단은 일선 현장에서 묵묵하게 우수한 역량을 발휘하는 직원의 사기를 진작하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승진인사 7명, 전보인사 46명의 인사배치를 실시하여 안전감사 및 체육사업 분야 기능을 더욱 강화하였다.
여세현 이사장은 “이번 조직개편을 계기로 여주도시관리공단은 행정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민중심의 열린 공기업으로서 거듭날 것” 이라고 말했다. ◆ 4급 전보 △ 안전감사팀장 차재호 △ 체육사업1팀장 허승범 ◆ 4급 승진 △ 체육사업2팀장 오택진 ◆ 5급 승진 △ 체육사업1팀 문제영 △ 문화사업팀 김진열 ◆ 6급 승진 △ 경영지원팀 김수현 △ 경영지원팀 허정민 △ 경영지원팀 양승일 △ 체육사업1팀 최지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