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동부중앙신문 | |
동광종합토건(회장 이신근)은 지난 28일 KBS '나눔은 행복입니다. 이웃돕기' 에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신근 회장은 코로나 방역에 힘 쓰고 있는 순천향대 서울병원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병원발전기금 1억원을 기탁했고, 설악썬밸리, 동원썬밸리 등도 영업장 소재지 지자체에 각 1천만원씩을 기탁했다.
이 회장은 “우리에게는 언제나 어렵고 힘든 시기가 있어 왔지만 항상 이겨내고 극복해 왔다”며 “아무리 힘들어도 우리 기업은 항상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걸어 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동광종합토건은 17년 동안 국가유공자의 노후주택 31가구를 무료로 보수 함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함께 나누는 기업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썬밸리 그룹은 매년 이웃돕기성금기탁 이외에도, 사업장이 위치한 각 지자체에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과 장학사업 등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의 경영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