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설악썬밸리골프리조트 고성군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썬밸리그룹 나눔 릴레이로, 코로나19 모두 함께 이겨 낸다.
동부중앙신문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20년 12월 24일(목) 08:37
|
|
|  | | | ⓒ 동부중앙신문 | |
설악썬밸리골프리조트(강원 고성)이 코로나 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위해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 했다.
고성군은 설악썬밸리골프리조트 김상주 본부장이 이신근 회장을 대신해 23일 고성군을 방문해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기탁 했다고 알렸다.
설악썬밸리는 지난 2006년부터 지역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등에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며, 고성지역의 체육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도 지원하고 있다. 또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출연하고 있으며, 어획부진에 따른 어업인 고충을 해소해 주기 위해 어업인 발전기금 3억여원 등 지금까지 총 11억여원의 성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썬밸리그룹은 설악썬밸리 이외에도 전남 고흥의 고흥썬밸리리조트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고흥썬밸리리조트는 지자체의 적극적인 투자유치와 낙후되어 가는 지역경제의 재건과 역내 관광산업에 숙원사업이였던 ‘체류형 숙박시설’의 구축을 위한 요청을 해와 4년만에 지상 13층, 객실 150실 규모 타워형 시설과 3개동 18실 규모의 빌라형 객실로 구성된 고흥썬밸리 리조트를 개관했다.
|
|
|
동부중앙신문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