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양평군,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평가
3년 연속‘최우수’기관 선정
다각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 성과 빛나
동부중앙신문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20년 06월 08일(월) 22:52
|
|
|  | | | ⓒ 동부중앙신문 | | [양평]양평군이 경기도에서 주관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지원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복지사각지대발굴 평가는 복지사각지대 해소 발굴 실적, 긴급복지, 경기도형 긴급복지 지원 실적 등이 포함된 정량평가(60점)와 우수사례의 전달력이 잘 드러나게 작성 된 정성평가(40점)로 선정심사위원회를 구성한 평가과정을 거쳐 우수 지자체 5개소를 선정한다.
양평군이 문화복지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동절기 종합 대책 지원단 T/F팀을 구성해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집중기간 동안 독거노인, 월세체납자, 공과금장기체납자, 단전·단가스·단수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민관협력사업(군 및 읍면 지역특화사업), 읍면인적안전망(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복지대학운영 등),
찾아가는 복지사각지대발굴 순회 교육, 다양한 홍보채널(현수막, 보도자료, 전광판, SNS 등),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협력 체계 구축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노력했던 점이 돋보인 것으로 분석된다.
군 관계자는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발굴기간 내 T/F팀에서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복지사각지대를 위해 다양한 발굴 경로 확보와 적극적인 주민 참여 유도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양평군은 민관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
|
동부중앙신문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