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1 06:50: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구독문의
자유게시판
 
뉴스 > 이천
올 겨울 김장, 이천에서 체험으로 해결하세요!
농촌체험마을 및 김치 전문 체험장
심재환 기자 / news9114@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09일(토) 01:29
ⓒ 동부중앙신문
[이천=심재환기자]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지는 계절. 전통시장에는 슬슬 배추며 무, 고춧가루 등 김장재료들이 눈에 띄기 시작하는 시기다.

김장은 겨울을 맞이하는 집안의 큰 행사지만 김치를 사 먹는 요즘은 가족이 모여 함께 김치를 담그는 것도 옛날 이야기가 되어 가고 있다.

이런 때, 체험을 통해 김치 만들기도 즐겨보고 김장도 해결하는 것은 어떨까.
이천의 농촌체험마을인 서경들마을, 우무실마을에서 김치담그기 체험을 진행한다. 마을에서 직접 기른 배추, 무, 대파 등,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다.

많은 노동력을 요구하는 배추 절이기 과정과 배추 속에 들어갈 양념도 마을 주민들이 손맛을 뽐내어 준비해두기 때문에 체험객은 절여진 배추에 양념으로 속을 채우는 과정을 진행한다.

어린이집·유치원에서 11월의 프로그램으로 선호하는 체험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김치는 각자 1kg 정도씩 담아서 가져가는데 비용은 1인당 약 1만원 선이다.

더 가져가고 싶을 때는 추가비용으로 진행도 가능하다. 체험마을에서 체험을 즐긴 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유명한 이천쌀 문화전시관 관람과 마오산 산책을 통해 이천의 가을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다.

또 다른 김치만들기 체험장으로 대유문화체험랜드가 있다. 송정동에 위치해 김치를 전문으로 만드는 체험장이다.

맛깔스러운 김치맛으로 한국 사람은 물론, 외국인 체험객의 방문이 많은 체험장이다. 한복도 준비되어 있어 한국 문화를 경험하는 체험여행을 즐길 수 있다.

체험 후에는 약 10분거리에 위치한 이천 예스파크(藝's Park) 들러보자. 도자기 공방이 모여 있는 예스파크에서 도자기 쇼핑과 도자기 만들기 체험도 해볼 수 있어 꽉 찬 하루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우리나라의 대표 음식-김치만들기를 통해 전통 체험도 즐기고, 소소하지만 볼거리 가득한 이천 여행을 통해 가족간에 소통하는 11월을 보내보자.
심재환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원종태 숲 해설가의 나무 이야기 -석산
송석준 의원 , 마사회 찾아 ‘ 경마공원 최적지는 이천 ’
이천시·공무원노조, 4번째 「단체협약 체결식」 개최
제31회 이천시민의 날 기념행사 및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 전진대회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 교육프로그램 연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 제30회 경로의 달 기념
여주시, 장애인 화훼경진대회「피어라, 꽃처럼」개최
이천시, 시·의회 간 「동심동행(同心同行) 정담회」 개최
2026 이천 첨단드론대전 15일 개막
최신뉴스
이천시, 민·관 협력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강화  
「2026 이천 첨단드론대전」 성황리 폐막  
이천문화재단, 가족 대상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이천시, 제3기 아동참여위원회 아동위원 모집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 성료 방문객 34.5만 명·매출  
이천시농업인단체협의회, 26년 농업인의 날 기념 행사  
이천시,정신건아동·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정신건강교육 마무  
이천시, 모가면 공공체육시설 조성사업 경기도 투자심사 통  
육군항공사령부, 지역주민·군인가족 초청 부대 개방 행사  
이천시, 경마공원 유치 최적 후보지 ‘장호원읍’ 선정  
이천시,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 참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기업컨설팅 성과공유 간담회」  
이천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맛있는 남천상가 할로윈  
임금님표이천쌀, 2026년 수출 97.6톤 돌파  
아직, 가을이다 -정서아(숙자)-  

인사말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제호: 동부중앙신문 / 명칭: 인터넷신문 / 주소 : [우편번호:12634] 경기도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45 (지번 : 여주시 연양동 414)
발행인 : 민문기 / 편집인 : 민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문기 / 등록번호 : 경기다 01205 / 등록일자 : 2010년 1월 28일
mail: news9114@hanmail.net / Tel: 031-886-9114 / Fax : 031-882-6177 / 구독료(월) : 10,000원
Copyright ⓒ 동부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