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김연일기자](사)여주시강원도민회(회장 이윤호. 이하 도민회))는 지난10월 12일 부천시 춘의동 부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2019 출향강원도민한마음 대축제에 100여명의 여주시도민회원이 참가해 고향 강원도 사랑의 단합과 위상을 제고했다.
한마음 대축제는 강원도민회 중앙회가 전국단위 행사로는 처음 개최한 축제로 재경 18개 시·군민회 및 50여개의 지역도민회 3,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강원도로 하나되는 세상, 당신이 주인공입니다“를 주제로 개최되었다.
ⓒ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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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호 회장은 이날 행사는 강원도민회 중앙회와 강원일보사가 전국 출향 강원도민들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올해 처음 마련한 축제로 출향 강원도민들의 최대 규모이며 지역 대표단이 아닌 회원들이 공식적으로 한 자리에 모인 것은 처음이라고도 밝히며 향후 출향 강원도민의 단합과 현지 강원도 주민들과의 화합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도 말했다.
또 다른 회원은 부천 종합운동장에 전국 각지에서 참석한 수천명의 출향 도민들 가운데 그 중에서도 단체복을 입고 참가한 여주도민회가 주위의 눈길과 인기를 끌었다고 말하며 이번 전국대회축제 참가로 (사)여주시강원도민회가 더욱 단합하고 고향 강원도를 사랑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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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도민회는 12일 대축제에 참가 후 축제 열기가 채 가시기 전인 16일 여주시노인 복지관에서 어르신 및 주변 주민들에 사랑愛 자장면 500인분 봉사를 실시해 도민회의 “고향사랑과 여주사랑의 봉사”를 실시해 지역사회의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