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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경찰서․양평군 내수면 어촌계 업무협약
관내 내수면 재난·재해 등 발생시 신속한 대처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9년 10월 18일(금)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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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양평 김연일기자]양평경찰서(서장 강상길)는 15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양평군 내수면어촌계와 남·북한강 내수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건사고를 신속 대응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평군 내수면어촌계 김남성 협회장을 비롯해 수계에 있는 7개 읍·면 어촌계 임원들과 강상길 서장, 생활안전과장 및 7개 지역경찰관서장들이 참석하였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김남성 협회장은 “관내 내수면에서의 재난·재해 등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123명의 회원들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상길 서장은 “양평군은 남한강과 북한강이 관통하는 지역이고 수면에서 발생하는 사건사고는 촉각을 다투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번 협약으로 인명피해 예방에 큰 효과가 예상 된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아울러, “최근 경찰에서 추진 중인 피싱사기·생활사기·금융사기 등 ‘서민 3不 사기범죄 예방’에 내수면어촌계도 함께하여 살기 좋고 안전한 양평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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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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