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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제5회 한우리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성황
김만철 단장, 가을문턱 “야외 연주회 연주자 관객 모두가 만족”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9년 10월 05일(토)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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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 김연일기자]여주시 소양로 소재 한우리교회(목사 김만철)는 10월 5일 오후 여주시 연양리 금·은모래 야영장 유원지내 카페 알펜시아 특설 무대에서 '제5회 한우리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교회 관계자 및 여주시민, 야영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루었다.
단장 역할을 맡고 있는 김만철 목사는 5년전 가을에 “열정 하나로 한명 두명 모여 한발 한발의 가르침을 꾸준한 연습과 노력”으로 오늘의 훌륭한 오케스트란단과 많은 연주자들이 탄생해 5회째의 정기연주회를 갖게되어다며 단원들이 긴장 하고 떨려 실수하더라도 많은 격려와 박수를 부탁한 다는 인사말에 이어 연주회를 시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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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이날 정기연주회는 오프닝과 제1부 앙상블 파트 연주로 내가 천사의 말한다 해도(강사진), 여기에 모인우리(첼로), 송어(바이올린), 넬라 판타지아(클라리네), 오랜 날 오랜 밤(플륫) 제2부 특별 연주로 '사랑으로' '크신주께'(라엘 우쿠렐레팀), 사명(색소폰 독주), 기뻐하며 경배하세(클라리넷 듀엣) 등의 연주로 공연장의 열기를 한층 고조 시켰다.
이어 이날의 하이라이트인 제3부 한우리오케스트라 합주로 내 마음에 주를 향한 사랑이, 밀알 등의 연주가 이어 질 때는 연주자와 관객 모두가 하나가 되어 실내를 벗어나 남한강과 야영장이 함께 어우러진 야외 공연의 색다른 맛을 느끼며 막을 내리는 공연을 아쉬워하며 다음 연주회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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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이천에서 왔다는 A씨 일행은 여주남한강과 주변 금ㆍ은모래 야영장 유원지와 함께 어울리는 카페 알펜시아를 가끔씩 찾아 바람도 쐬고 잠시나마 스트레스를 해소 하고 가는데 이날은 계획에 없던 연주회 감상으로 "마음에 평온과 스트레스가 더욱 해소"되는 시원함을 만끽했다고 말했다.
일가족 4명이 서울에서 야영을 왔다는 B씨의 가족은 남한강과 어우러진 천혜의 조건 금ㆍ은모래 야영장 유원지의 자연스러움을 가족 모두가 좋아해 1년에 2~3회 정도 야영을 온다면서 이날의 연주회는 "자녀들과 또 하나의 즐거움과 추억"이 되었다며 만족해했다.
한편 한우리오케스트라단 구성은 ▲단장−김만철 ▲지휘−양승훈 ▲첼로−김예섭, 이영옥 ▲플륫−남명일, 박선자, 이현주, 임솜이, 정귀향, 홍연화 ▲바이올린−곽의진, 이신자, 이은지, 임만례, 최산성 ▲클라리넷−문현경, 서민경, 최연희 등의 연주자로 구성되었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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