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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1·3세대 어울림사업 민속놀이 한궁 교실
가족의 참뜻을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9년 09월 05일(목)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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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양평 김연일기자](사)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지회장 김용녕)에서는 9월 5일(목) 11:00 양평초등학교 실내 체육관에서 양평군지회 이사진20명,양평초등학교장, 교감선생님, 담임선생님,양평초등학교 2학년5반 학생 26명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3세대 민속놀이 한궁 교실을 개최하였다. 금일 1·3세대 민속놀이 한궁 교실은 양평초등학교 2학년5반 학생들과 양평군지회 이사진 20명이 함께 참여하여 한궁 민속경기를 통해 서로 마음을 나누고 함께 공유할 수 있어 1·3세대 간의 격차 해소는 물론 어른을 공경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행사로.
손자, 손녀들과의 한궁대회를 통해 공감대가 형성되고 미래의 주역이 될 후손들과 조부모의 참여를 통한 행사로 사전에 미리 준비해 준 한궁으로 얼마나 열심히 연습을 하였는지 2학년 학생 중 이주혁군은 양손 토탈 61점으로 1위를, 이사진 중에는 오현섭 감사가 57점으로 어린 손주,손녀에게 1위를 내주었으며 너무도 대견하고 사랑스러워하는 모습이 역역하였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  | | | ⓒ 동부중앙신문 | | 류희숙 담임선생님의 적극적인 지도와 열린 마인드로 본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다며 집중력과 양뇌운동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가족의 건강운동 종목으로 널리 홍보해 주길 바란다는 부탁과 1·3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덕담과 한궁의 유래 등을 들려주었다.
어린손주와 할아버지가 서로의 어깨를 두두려 드리고 고사리 손으로 맛사지하는 아름다운 광경은 요즘 세태에 보기 드문 흐뭇한 시간이 되었다는 이사진들의 찬사에 이어 최경자 양평초등학교장은“양평을 이끌어 가시는 이사님들과 우리학생이 하나가 되어 한궁대회를 즐기며 할아버님의·크신 사랑과 정을 느끼며 다시한번 가족의 참뜻을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으로 내년에도 기회가 주어지길 바란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는 귀한 행사로 진행되었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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