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3 18:11: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구독문의
자유게시판
 
뉴스 > 정치
이천 양정총동문회, 부악근린공원 민간개발사업 절대 안된다.
엄태준 이천시장에게 공식사과 요구
서성민 기자 / news9114@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20일(목) 10:56
ⓒ 동부중앙신문
(이천=서성민기자) 이천시가 도시공원 일몰제에 앞둔 부악근린공원 민간특례사업을 조건부 승인하자 양정총동문회가 승인취소를 요구하며 엄태준 이천시장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지난 16일 양정총동문회 부악근린공원 민간개발 특례사업 반대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지난 5월 추진위 출범 이후 수차례 면담요청에도 이천시가 현재까지 면담요청의 대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4월 양정총동문회 체육대회에서 엄태준 시장이 축사를 거부하며 자리를 떠났고 당시 상황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일부 공무원들마저 학교 관계자와 동문회의 잘못으로 치부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추진위는 “엄태준 시장 취임 1년 동안 시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도란도란콘서트 등 다양한 소통의 장을 운영하면서, 정작 시장의 의견이라도 듣고 싶은 민원현장의 목소리에 대해서는 귀를 막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 5일 이천시는 부악근린공원 민간개발특례사업과 관련하여 추진위와 학교 측의 학교부지 제외 시민청원에 이천시가 “형평성 논란이 우려되어 학교부지 제외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갈등의 골만 깊어지고 있다.

ⓒ 동부중앙신문
한편 추진위는 양정법인 소유의 토지를 공청회와 심의가 열렸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 번도 협의자체가 없었던 것은 “공권력을 앞세운 횡포”라고 단정하고, 총동문회와 학부모, 학교관계자 등이 하나가 되어 대대적인 서명운동반대 투쟁을 끝까지 할 것이라며 입장을 분명히 했다.
서성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55.04% 득표로 당첨!
경기도교육감 안민석 후보 당선
유필선 후보 당선…여주 제2선거구 도의원 선거 승리
양평군 제1선거구 도의원 선거, 윤순옥 후보 재선 성공
여주시의원 나선거구, 국민의힘 2석·민주당 2석 차지
양평군 제2선거구, 이혜원 후보 당선
양평군의원 가선거구, 민주당·국민의힘 각 2석 확보
여주도시공사 가남체육센터, 드론 활용 태양광 패널 세척으로
여주시, 국산 고구마 활용 프리미엄 증류주 ‘필 40’ 대상
서광범 도의원 재선 성공…여주 제1선거구서 55.6% 득표
최신뉴스
양평문화재단, 생활 속 문화 예술 탐구교실 <나를 빚는  
제30회 개군면민의 날 기념식 및 문화체육행사 성료  
양평군,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 위해 참게 치어 17만여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정서지원사업 ‘인공지능(AI) 추억  
양평군, 장애인 맞춤형 재활교실 운영  
양평군, 임산부 대상 환경 보건 안전교실 운영  
양평군, ‘북한강대교 건설사업 기본계획용역’ 보고회 개최  
여주시사이버농업인연구회 경기도농업인스마트경영 혁신대회 수  
충우 여주시장, 여주시 이·통장 연합회 정기회의 참석  
방송가가 먼저 알아봤다! 미디어도 반한 여주의 진짜 매력  
여주시, 맞춤형 체납 징수와 지역 일자리 창출 위한 ‘지  
여주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2026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아트뮤지엄 려」 대관전시  
여주시, 2026년 하반기 여주쌀 사용 인증업소 신규 모  
여주시 김광덕 부시장,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  

인사말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제호: 동부중앙신문 / 명칭: 인터넷신문 / 주소 : [우편번호:12634] 경기도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45 (지번 : 여주시 연양동 414)
발행인 : 민문기 / 편집인 : 민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문기 / 등록번호 : 경기다 01205 / 등록일자 : 2010년 1월 28일
mail: news9114@hanmail.net / Tel: 031-886-9114 / Fax : 031-882-6177 / 구독료(월) : 10,000원
Copyright ⓒ 동부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