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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서성민기자) 이천청년연합봉사단(단장 이종경, 이하 봉사단)은 지난 25일 율면 돼지박물관에서 장애청소년, 봉사단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청소년 문화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장애청소년에게 견문 확대 및 정서 지원을 위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비장애인의 장애에 대한 이해 및 인식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봉사단은 장애청소년들과 서로 소통하며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돼지공연 관람, 돼지탈 만들기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봉사단 이종경 단장은 “상대적으로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장애청소년들을 위해 이번 활동을 준비했다. 이후에도 장애청소년에게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청년연합봉사단은 지난 1월 출범, 참여와 나눔의 가치 아래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는 청년봉사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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