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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심재환기자] 이천청년회의소 배광일회장(38.장흥회관) 은 산불 피해 복구와 지역민들을 돕기 위한 강원도고성을 방문하여 성금을 전달했다.
이천청년회의소(이천JC)와 고성청년회의소(고성JC) 는 우호JC로 27년간 우정을 함께한 강원도고성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인명·재산상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고성군 군민에게 위로 및 격려를 전하고자 성금 모금을 실시했다.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이천청년회의소(이천JC) 회원 대상으로 성금 자율모금을 실시해 총 2.700.000원의 성금이 모아 졌으며, 이 성금은 강원도고성군으로 전달해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천청년회의소 배광일회장(38.장흥회관) 은 “27년간 우정을 함께한 고성청년회의소(고성JC)가 있는 지역에 갑작스러운 대형 산불이 일어나 삶의 터전을 잃은 강원도고성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슬픔에 잠기신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이천청년회의소(이천JC) 회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았다”며, “하루 빨리 피해 복구가 이루어져 이재민들이 신속히 일상을 회복하고, 아름다운 강원도고성 의 모습을 되찾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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