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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부중앙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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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서성민기자
] 경기도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경기도 여성장애인교육지원사업’ 이용자(교육생)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19년 경기도 여성장애인교육지원사업’은 장애인복지법 제7조에 의거 장애와 여성이라는 이중제약을 받는 여성장애인들에게 양질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역량강화를 통한 사회 참여 기회 확대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실시된다.
교육과정은 기초, 건강, 사회활동, 여가문화, 경제활동 중심형 5개 과정으로 여성장애인 리더십향상아카데미, 플로리스트, 필라테스, 영어, 헤어디자이너생활반, 생활당구교실, 바리스타 자격증과정, 한자, 아로마테라피, 동료상담가 리더자과정연수과정으로 구성되어 총 10개 강좌를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교육실 등에서 운영하며 육아, 가족폭력, 사회서비스, 직업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참여대상자는 수원, 성남, 용인, 부천, 안산, 안양, 화성, 평택, 시흥, 광명, 김포, 군포, 광주, 이천, 오산, 안성, 의왕, 하남, 여주, 과천, 양평에 거주하는 여성장애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방문 또는 전화 또는 이메일, 팩스로 접수할 수 있으며 강좌별 10명을 기준으로 접수를 마감한다.
여성장애인교육지원사업 이용자들은 이천역 또는 이천터미널에서 교통약자이동지원 차량 및 센터 차량을 이용해 교육장까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