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동부중앙신문 | | [이천=서성민기자 ]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민호기)는 설명절 맞이 집중자원봉사 주간으로 지난 1월28일(월)~30일(수) 찾아가는 청소년 자원봉사 ‘우리 함께 나눌 만두하지’를 이천선린교회 무료급식소에서 진행하였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우리 함께 나눌 만두하지’는 지역 내 청소년뿐만 아니라 경기도 광주, 양평 등에 거주하는 청소년을 포함하여 중리동새마을남·여협의회(회장 최수선, 부녀회장 이춘희)과 대한적십자사이천토야봉사회(회장 이서영), 육군 제7008부대(원사 이범준) 등 총 1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만두 2,000여개를 만들어 선린교회 무료급식소에 전달하여 무료급식소 이용자 어르신 130여분께 정성을 가득 담은 만둣국을 대접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이천시장 남선희 사모를 비롯하여 육군 제7008부대(원사 이범준), 색동어머니회(회장 최정은)가 함께 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하였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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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원봉사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소년이 올바른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여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애향심 증대와 자원봉사의 참된 의미를 일깨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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