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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진행
복지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하는 민관 협력 구조가 정책되도록 노력할것
서성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28일(월)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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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이천 서성민기자]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공동위원장 염선모)는 25일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천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삼니웃] 활성화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읍면동협의체 위원 120여 명이 참석해 성남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미정 사무국장의 강의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위원의 역할을 구체화하고, 타 지역의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위원은 “우리 지역 복지사각지대를 어떻게 발굴해야할지 막연했는데, 구체적인 방법을 알게 되어 더욱 열심히 지역복지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정명교 복지문화국장은 “앞으로 시 협의체와 읍면동협의체의 상생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하는 민관 협력 구조가 정책되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읍면동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14개 읍면동협의체 위원장 네트워크회의를 정례화하고, 워크샵, 벤치마킹 등을 진행하여 위원 역량강화에 노력할 예정이다. [삼니웃]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 41조에 의거 구성된 이천시 14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브랜드네임으로 ‘이쪽 저쪽 가까운 이웃’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현재 각 읍·면·동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의료인, 복지기관 종사자, 통리장, 자원봉사단체회원, 주부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주민 225명이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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