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롯데마트 이천점 | | ⓒ 동부중앙신문 | |
이천 롯데마트는 지난 17일 정식 오픈과 동시에 본격 영업에 들어갔다. 이천시 상가연합회 및 여러 단체들이 지속적으로 반대를 주장하며 시위까지 했었으나 결국에는 우여곡절 끝에 이천에서 대형마트로는 이마트 다음으로 2번째로 출점한 대형마트이다. 롯데마트는 이천 롯데캐슬 골드스카이 주상복합아파트 (736세대, 49층) 지하1층 ~ 지상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이곳은 교통과 주변시설이 미흡한 상태이다. |  | | | ↑↑ 주변시설이 아직까지 미흡한 상태이다. | | ⓒ 동부중앙신문 | |
|  | | | ⓒ 동부중앙신문 | |
아파트입주로 인하여 이사차량이 난무하고, 롯데마트까지 오픈을 하면서 교통은 완전 마비가 되었으며, 여기에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하여 결국엔 시민들만 불편을 겪고 있다.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관련하여 이천시관계자에 확인한 결과 “불법주정차 단속반을 현장에 보내서 조치를 하겠다” 라고 말했으며 불법주정차 단속카메라 설치유무에 대해서는 “현재 단속카메라 설치여부가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생각 중에 있다” 라고 말했다. 또한 새로 신설된 신호등 및 횡단보도는 아예 작동도 되지 않아서 불법 유턴차량이 난무하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시민들이 신호등이 작동이 안 되어 차량에 치일 뻔한 위험한 상황도 종종 목격된다. 이에 신호등 및 횡단보도 관련하여 이천경찰서관계자에 확인한 결과 “아직 아파트입주가 전부 안 되어서 작동이 안 되는 거다. 현장에 나가서 살펴보고 조치 하겠다” 라고 말했다. |  | | | ↑↑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하여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 | ⓒ 동부중앙신문 | |
|  | | | ↑↑ 새로 신설된 신호등은 작동조차 안되고 있다. | | ⓒ 동부중앙신문 | |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불편사항을 제기하자 이에 대해 롯데마트 관계자는 “불법주정차 및 교통부분의 대해서는 현재 주차요원 20여명을 투입하여 시민들이 최대한 불편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명절 전까지 지속적으로 관리를 할 것이다. 또한 롯데캐슬 아파트 입주로 하여금 이사차량으로 인하여 많이 복잡한 것도 사실이다. 앞으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더욱더 노력 하겠다” 라고 말했다. 이천시는 롯데마트로 인하여 시민들이 교통으로 인한 불편이 없도록 개선방법을 찾아야 될 것이며, 무분별한 허가로 인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해야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