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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관고동 재개발 시공사 고려개발ㆍ대림산업 확정!
고려개발ㆍ대림산업 컨소시엄이 이수건설을 누르고 시공사로 선정.
서성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8년 12월 24일(월)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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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이천 서성민기자] 이천 관고동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에 “고려개발ㆍ대림산업 컨소시엄” 과 “이수건설(주)” 등 2개사가 응찰해 지난 22일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고려개발ㆍ대림산업 컨소시엄이 경쟁사인 이수건설을 누르고 시공사로 낙점됐다.
이천 관고동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태일. 이하 조합)에 따르면 지난 10월 15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1차 입찰 공고를 했으나 응찰자가 없어 11월 7일 2차 입찰공고 후 4일 마감한 결과 2개사가 응찰해 지난 22일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시공사 선정 합동설명회를 열고 시공사를 결정하였다.
조합은 지난 4월 설립인가를 받은 이후 지난 22일 시공사 선정을 하였으며, 이 사업은 이천시 관고동 226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5층 7개동 규모의 아파트 636가구(임대주택 34가구 포함)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으로, 공사금액은 1127억원 이다.
조합은 시공사 선정 이후 정비계획을 변경하고 오는 2020년 1년 사업시행인가, 2020년 7월 관리처분인가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2021년 3월 착공과 분양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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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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