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천 청소년문화축제 성황리에 마쳐
청소년 및 지역주민 1,000여명이 참여.
서성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8년 12월 17일(월) 08:59
|
|
|  | | | ⓒ 동부중앙신문 | | [이천 서성민기자] 이천시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엄태준) 서희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12월15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2018년 청소년문화축제 ‘달콤발랄 크리스마스’를 개최했다. 서희청소년문화센터가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청소년 및 지역주민 1,000여명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We&I 미술심리치료센터 이천 연구소, 이천 코딩&메이커연구회, 한국종이접기협회 이천지회 등을 비롯해, 서희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 동아리 5팀 등 다양한 단체가 총 24개의 체험 부스 및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여, 축제에 참가한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였다. 또한 서희청소년문화센터 소속 댄스 동아리 7팀의 무대와, 실내에서 즐기는 유로 번지 체험 등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 관계자는 “향후 청소년들의 의견과 욕구를 보다 충실히 반영하여 진정한 청소년 문화 교류의 장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
|
서성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