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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소년 진로콘서트 성황리에 마쳐..
이천시 관내 12개 중학교 1,509명을 대상으로 진행
서성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8년 12월 06일(목)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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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사진제공=서희청소년문화센터 | | ⓒ 동부중앙신문 | | [이천/서성민기자] "나의 꿈, 나의 진로"라는 주제로 이천시(시장 엄태준)와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환)이 주최하고 이천시진로체험지원센터(서희청소년문화센터 부설)가 주관하는 『이천시청소년진로콘서트』가 12월 4일(화)과 6일(목) 이틀에 걸쳐 이천시 관내 12개 중학교 1,509명을 대상으로 4회 진행했다. 이번 콘서트는 “꽃보다 슈퍼스타” 공연으로 음악, 케이팝(K-pop) 댄스, 영상, 라이브 연주와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는 공연으로 꿈과 희망 그리고 도전이라는 주제를 유쾌하고도 감동적으로 전하는 힐링 쇼뮤지컬이다. 서희청소년문화센터 관계자는 “늦은 나이에 불가능해 보이는 꿈을 이루고자 하는 노인의 이야기인 꽃보다 슈퍼스타 공연 내용처럼 청소년들에게 꿈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나가며 꿈의 가치를 고민해볼 수 있게 콘서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콘서트에 참여한 임현빈(이천중학교, 3학년)은 “제 진로에 대해서 확신이 없었는데 이번 콘서트를 통해서 내 꿈을 믿고 나갈거라는 확신이 생겼고, 용기를 얻고 내 꿈을 이뤄나갈 자신감이 생겼다. 그만큼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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