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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관고동 재개발 시공사 오는 22일 선정예정!
고려개발(대림산업) vs 이수건설 2개사 응찰…선정총회서 결정할 듯..
서성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8년 12월 06일(목)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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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이천/서성민기자] 이천 관고동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에 고려개발(대림산업) 과 이수건설(주) 등 2개사가 응찰해 오는 22일 선정총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이천 관고동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태일. 이하 조합)에 따르면 지난 10월 15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1차 입찰 공고를 했으나 응찰자가 없어 11월 7일 2차 입찰공고 후 4일 마감한 결과 2개사가 응찰해 오는 22일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시공사 선정 합동설명회를 열고 시공사를 결정할 예정이다. 조합은 지난 4월 설립인가를 받은 이후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있으며, 이 사업은 이천시 관고동 226번지 일대에 건축연면적 8만4천669.76㎡에 지하 3층 ~ 지상 25층의 조합원주택 602세대와 임대주택 34세대 등 공동주택 636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으로 예상 공사금액은 1000~1200억원이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한편 이번 재개발사업에 포함된 설봉공원 앞 3번국도변에 위치한 설봉아파트는 1986년도에 건축된 아파트로 안정성과 도시경관 등의 이유로 재개발 1순위로 꼽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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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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