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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찾아
부발청소년문화의집, ‘옛날 옛적에’
동부중앙신문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8년 10월 31일(수)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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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전통문화와 세시풍속을 다양한 체험을 통해 배웠다. 부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월 17일부터 10월 27일까지 7회 차에 걸쳐 이천시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경기도에서 즐기는 열두 달 세시풍속 옛날 옛적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점심공양과 참선, 명상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용문사 템플라이프 체험을 시작으로 수원에서는 단오축제장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단오에 대해 배우고, 양주 송암천문대에서는 직녀성과 견우성 별자리를 관찰하며 칠석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밖에도 이천 농촌체험장에서 탈곡체험과 쌀 요리를 만듦으로써 한가위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이천시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활동을 통해 세시풍속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활동과 더불어 경기도 세시풍속 지도를 완성시키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경기도에서 즐기는 열두 달 세시풍속 옛날 옛적에 프로그램은 경기도 청소년육성기금 지원사업으로 경기도 및 우리역사 바로알기활동 분야에 선정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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