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직점 만든 빵과 음식을 가지고 지역을 위해 일하시는 고마운 분들을 찾아 음식을 나누며 그 수고를 응원했다.
여주시 경기관광고 학생들이 고마워YO! 우리동네 Hero!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선 지난 24일 여주 지역내 소방서와 도시관리공단, 대신면 파출소, 대신119지구대, 북내면파출소 등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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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교 지역사회 봉사동아리 마들렌 운영자 정수진(관광외식조리과, 2학년)학생은 “고마워YO! 우리동네 Hero! 활동은 우리 지역의 고마운 분들께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빵과 음식을 보내드리며, 응원하는 활동”이라며,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우리 지역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는 분들에게 우선 찾아 고마움을 전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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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학생들은 도시의 가로등, 주차, 장애인 이동 서비스 등을 기획하고 관리하는 여주시도시관리공단을 비롯 학교주변 치안을 담당하고 계신 대신 ? 북내 지역 파출소, 위급상황에 우리들에게 가장 가깝게 다가오시는 대신119지구대에도 감사를 전했다.
동부중앙신문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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