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경찰서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박현남) 회원들이 아이들의 학교를 찾아 아침을 굶는 청소년들에게 아침식사를 제공했다. 지난 17일 설봉중학교를 찾은 청소년지도위원회 회원들과 학부모 회원 등 50여명은 ‘밥먹고 학교 가자’행사를 가졌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밥 먹고 학교 가자~’행사의 취지는 청소년기의 아침결식이 학습능력 저하뿐만 아니라 평생습관으로 이어져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며, 이는 국가 전체적으로 많은 사회, 경제적 비용을 유발함에 따라 사회적 약자 배려 정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의 아이들에게 무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상반기 양정여고에 이어 2번째로 마련된 행사다.
이날 ‘밥 먹고 학교 가자’ 행사를 위해 청소년지도위원회에서 식사를 준비해 아이들에게 따뜻한 아침 한 끼를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