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DMZ 평화통일 현장을 가다
이천시 각 학교장 및 학교운영위원장
학생들이 공감하는 통일교육의 모델을 찾아
동부중앙신문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8년 10월 17일(수) 08:32
|
|
|  | | | ⓒ 동부중앙신문 | | 학교 교육에 통일공감대를 형성한다. 이천지역 초중고 교장 및 학교원영위원장들이 DMZ를 찾았다. 학교 교육현장에 평화와 통일을 지향하는 평화통일교육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현장을 찾아 체감하고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통일교육 모델을 찾기 위한 취지를 담았다.
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환)은 지난 11일 지역 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장 및 학교운영위원장 100여명이 함께한 학교발전을 위한 교육 공감 리더 워크숍을 위해 DMZ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워크숍은 학교장과 학교운영위원장 상호간의 긴밀한 협조를 통한 학교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실현에 기여하는 통일공감대교육 논의 및 평화통일교육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파주 DMZ의 대표적인 제3땅굴, 도라산역, 도라전망대를 찾아 전쟁과 평화, 생태가 공존하는 생태탐방로를 거닐며 전쟁의 흔적을 체감했다.
특히 학교장들은 “비무장지대에 서식하는 각종 새들이 남북한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모습을 보며, 오늘 경험한 이 감동과 현실들을 학생들에게 잘 전달해야겠다.”고 말하며 현장에서 토의가 벌어지기도 했다.
|
|
|
동부중앙신문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