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둔면 지석리에 소재한 정철기업(대표이사 김기문)이 추석을 맞이해 김 선물세트를 전달했다.지난 12일 신둔면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조미김 선물세트 150개를 신둔면에 전달한 정철기업은 지난 1997년 창업이래 매년 추석과 설 명절 때마다 신둔면 저소득층을 위한 조미김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