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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00지구 제22대~23대 총재 이.취임식 거행
썬밸리호텔 2층 그랜드볼륨에서 국제로타리 제22대~23대총재 이.취임식 개최
황선주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09일(월)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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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여주시 연양동 썬밸리호텔 2층 그랜드볼륨에서 국제로타리 3600지구 제22대~23대총재 이.취임식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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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00지구 총재자문위원장(서현 김창권)을 비롯한 3600 지구내 로타리안 600여명과 여주시 이항진 시장 및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2018~2019년도 신임.사무총장 박서흠 사회로 이임총재(22대.윤희옥) 의 개회선언및 타종, 국민의례,로타리 강령과 네가지표준 낭독에 이어 로타리송 제창, 로타리 지구기 이양, 이임사/취임사, 이항진 여주시장의 축사와 축하 공연순으로 진행됐다.
이 날 윤희옥 이임 총재는 이임사를 통해 " 우리 모두가 로타리안으로서의 덕목을 몸소 실천하여 품격 있는 멋진지구로서 상호간의 존중과 올바른 로타리 정체성을 확립하고 세상에 감동을 줄 수 있는 로타리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23대 총재로 취임하는 초당 정병성 신임 총재는 취임사에서 "Be the inspiration “세상에 감동을”이란 배리대신 국제로타리 회장으로부터 테마를 부여받고 로타리안에게 잠재하고 있는 영감을 일깨워 지역사화와 국제사회에서 각종 미디어를 통해 봉사를 실천하여 세상에 감동을 주고, 각 클럽발전 나아가 지구발전에 원동력이될수있도록 회원 4천명의 시대로 만들어가는데 우리 로타리안들의 역량을 발휘해줄것을 간곡히 부탁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친교및 만찬으로 참석한 로타리안과 내빈들에 함께 축하공연(광주 한성로타리클럽의 난타공연,전자바이올리니스트 jennyu교수의 전자바이올린 공연,소프라노 조은미교수, 가수 김혜연의 공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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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주 기자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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